01 · PAIN POINTS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데이터가 흩어져 있다는 신호입니다.
생산·재고·품질 데이터가 엑셀과 종이로 흩어져 실시간 파악이 어렵고 오류가 잦습니다.
ERP·현장·설비가 따로 놀아 중복 입력과 데이터 불일치가 발생합니다.
지금 무엇을 얼마나 만들었는지, 재고가 얼마인지 즉시 알 수 없습니다.
불량 발생 시 원인·해당 LOT 추적이 오래 걸립니다.
설비 가동/정지와 종합효율(OEE)을 수치로 관리하지 못합니다.
데이터가 정리되지 않아 원가·생산성 판단이 감(感)에 의존합니다.
02 · BY ROLE · 관리자·경영진
데이터가 흩어져 있으면, 관리·경영 단계의 판단도 함께 늦어집니다.
03 · SOLUTION
흩어진 데이터를 한 번의 현장 입력으로 모으고, 실시간으로 보이게 만듭니다.
04 · KEY BENEFITS
생산량·불량·재고·가동 현황을 언제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추정이 아닌 실제 데이터로 원가·생산성·납기를 근거 있게 판단합니다.
수기·중복 입력을 없애고 집계·리포트·월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수입·공정·출하 검사와 부적합·클레임 이력을 남겨 문제 원인을 빠르게 찾습니다.
실사용량과 표준단가로 원가·손익을 산출하고 UPPH 등 생산성을 추적합니다.
필요한 어떤 언어든 지원할 수 있어, 외국인 인력이 많은 현장에서도 모국어로 그대로 씁니다. (현재 한·영·러 운영)
05 · BY ROLE · 효과
여러 공장의 생산·품질·원가를 한 화면에서 파악하고, 근거 있는 데이터로 의사결정합니다.
실적·불량·비가동을 자동 집계해 리포트·월보고서를 만들고, 계획 대비 진척을 관리합니다.
개인 폰·공용 태블릿으로 몇 번의 터치만에 실적을 입력합니다. 손글씨·엑셀 이중 작업이 사라집니다.
※ 위 효과는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대 효과이며, 개선 폭은 현장 상황·도입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06 · ROI · 절감 효과
항목마다 인원·금액(드라이버)을 조정하면, 검증된 임율·비율로 절감액이 자동 산정되어 월·연 합계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해당 없는 항목은 0으로 내리면 됩니다. 참고용 예시입니다.
※ 산정 가정 — 관리자 임율 약 16,750원/시(월 350만 ÷ 209시간·경비·퇴직금 포함) · 작업자 약 14,350원/시(월 300만 ÷ 209시간) · 월 23일 근무 기준